최근,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주류 건강부담금 부과 입장에 대해,
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 재정 확충을 위해 '주류에 대한 건강부담금을
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한 바 없으며, 향후에도 검토할 계획이 없음' 을 발표
* 보건복지부 보도자료(2018.9.4)
9월 3일자 JTBC ‘소주, 맥주에 건강부담금?…건보재정 메우기 논란 예고’ 보도, 동아일보 ‘술에도 건강부담금, 또 달아오른 공방’ 기사 등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.
□ 기사 주요내용
○ 건강보험 재정이 고갈되는 것을 막기 위해 담배처럼 소주나 맥주에도 건강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안 검토
□ 설명내용
○ 정부는 건강보험 재정 확충을 위해 주류에 대한 건강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한 바 없으며, 향후에도 검토할 계획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.
* 국민건강보험공단도 특정 정책방향을 전제하고 연구를 추진하고 있는 것이 아님을 발표한 바 있음(9.3일 보도설명자료)
○ 참고로,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과 보장성 강화대책 추진은 누적 적립금 일부 활용과 정부지원, 통상적인 수준의 보험료율 인상 등 당초 발표(’17.8월)한 재원대책에 따라 충당할 계획입니다.